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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헤드셋, 시력 저하 유발…어린이 근시 발생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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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헤드셋 사용으로 인한 근시 등의 어린이 시력 저하 문제가 의료 전문가들에 의해 제기되면서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Dallas Key-Whitman 안과 센터 전문의 Amanda Hoelscher 박사가 VR 헤드셋을 장시간 사용하면 자연광이 부족하게 되고 사물을 가까이서 오랫동안 보게 되는 두 가지 요인으로 인해 근시 발생 위험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이 컴퓨터와 헤드셋으로 시간을 보낼 경우, 신 기술 기기로 인한 장기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부모들이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VR 헤드셋 장기 사용으로 인한 안과 증상은 사람마다 다르고 연령이 높을수록 증상 진행 속도가 빠르지만, 최첨단 기기를 보다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와 십대, 밀레니엄 세대 등, 젊은 층에서 더 많은 눈 건강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oelscher 박사는 눈 발달을 위해 햇빛을 쐬는 것이 중요하며, 눈을 보호하고 시력 상실을 예방하려면 자녀들이 규칙적인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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