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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서류 서명 위해 남편 찾아 갔다가.... 망치로 살해한 여성 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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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에서 이혼 서류에 사인을 하려 남편의 아파트를 찾은 40대 아시아계 여성이 남편을 망치로 때려 사망케했습니다.
알링턴 경찰은 이번 사건은 지난 23일(화) 오후 6시 경, 스위트 검 트레일(3200 Sweet Gum Trail)에 위치한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소동에 대응했으며 현장에서 42세의 미 트랭(My Tran)이라는 여성을 구금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트랭이 911에 전화를 걸어 사건을 직접 신고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침실에서 숨진 45세의 남편을 발견했습니다.
남편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혼 서류에 사인을 하러 집에 들른 트랭이 남편을 망치로 공격하게 된 이유 역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트랭은 현재 알링턴시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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