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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대선 후원위원회 성금을 사적 유용한 Austin 남성, 기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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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in의 한 남성이 정치 후원을 내세운 사기 단체를 만들어 모금한 기부금을 개인적으로 유용해 법정 기소됐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 검찰 공개에 의하면, Kyle Prall이라는 남성이 Trump 대통령과 Hilary Clinton 전 국무장관 그리고 Bernie Sanders 상원의원을 후원하는 정치활동위원회를 만들어 50만여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한 일과 관련된 20건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Prall은 “Feel Bern”과 “HC4President”, “Trump Victory”라는 세 후원위원회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후원을 호소해 각각 30만달러와 7만 3000달러 그리고 16만여 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당 거액의 용처에 대해, Prall은 자원봉사 훈련과 교통비, 유권자들의 신분증 발급 지원 그리고 정치 기부에 사용했다고 여러 웹사이트를 통해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검찰 조사에 따르면, Prall은 모금액 중 20만여 달러를 여행과 유흥비에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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