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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vine 여성, 수리공 위장 주거 절도 피해 당해…시니어 겨냥 범죄로 주의 당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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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
타운뉴스 댓글 0건 작성일 18-12-0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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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Grapevine에서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수리공을 위장해 벌인 절도 사기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해당 경찰국이 비슷한 절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민들에게 경고했습니다.

지난 10 26 오후, 일흔 살의 시니어 여성이 사는 Firefox Lane 소재 주택에 남성 명이 펜스 수리를 하러 왔다며 방문한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피해 여성은 당시 수리공을 안으로 들어오게 현관 문을 잠그지 않고 해당 남성과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때 밖에 대기하고 있던 절도범 일행이 여성의 안으로 들어와 물건을 훔친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습니다.

주인 여성의 주의를 데로 돌려 절도 행각을 도운 수리공은 집을 잘못 찾았다고 둘러대고 나온 ,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일행들과 함께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이번 절도 사건 수사에 나선 경찰은 절도범들이 높은 연령대의 시니어들을 겨냥해 범행을 저지르고 있으므로 특별히 조심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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