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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의회 이단대책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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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이단 대책 세미나가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캐롤튼에 위치한 큰나무 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달라스 기독교 교회 협의회 산하 이단 대책 위원회에서 개최했으며, 세계한인 기독교 이단대책 위윈회 대표회장이자 하와이 교협회장인 김순관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었다.
28일 진행된 첫 세미나에서는 '거짓 선지자의 미혹' 이라는 주제로, 구원파와 신 사도 운동에 대해서 강의가 진행됐고, 29일에는 '진리와 거짓 사이에서' 라는 주제로 큰나무 교회 담임목사, 부목사,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 김순관 목사는 성경에서 이미 우리에게 거짓된 것들이 세상에 퍼질 것을 예고하였고, 그것들이 교회와 성도들의 삶을 혼란시키고 있기 때문에 진리에 대해서 바로 알고, 진실과 거짓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DKnet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순관 목사는 미주 뿐 아니라 유럽 등을 다니며 세미나를 하고 있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사람들이 이단에 미혹 되지 않도록 막고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달라스 교회협의회를 통해 이번에 달라스에서 강의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고, 이단들이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이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순관 목사 인터뷰
김순관 목사는 '무엇보다 이단인지 아닌지 의심이 될 경우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목회자나 단체들과 상의를 하여 본인의 신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단에 관한 문의는 달라스 교회협의회 이단대책위원회의 상임총무 이태경 장로 (469-441-700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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