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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위험 제기된 Takata 에어백, 텍사스에서 170만대 리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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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ta 에어백의 폭발 위험성이 제기된 가운데, 텍사스에서 Houston의 42만대를 포함 해당 제조사의 에어백을 장착한 총 170만대의 차량이 리콜 조치됐습니다.
이번에 진행되고 있는 리콜 조치가 텍사스의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한 Takata 에어백의 폭발 위험성 때문이므로 차량들이 리콜 되면 에어백이 즉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리콜 조치의 원활한 이행을 위해, Chrysler와 Dodge, Jeep, Ram 등의 로컬 판매점들이 운전자들의 에어백 리콜 여부를 점검하고 수리 일정을 정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Airbag Recall Repair Month 기간을 오는 9월 한 달 동안 운영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해당 기간 동안 임시 점검팀들이 주택가를 중심으로 자동차식별번호를 이용해 에어백 리콜 여부를 점검하고 무상 수리 일정을 계획하는 활동을 할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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