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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대통령 개인 변호사 영입에 대해 실수 인정한 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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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인 Michael Cohen을 영입한 것에 대해 AT&T가 자사 직원들에게 큰 실수였다고 밝혔습니다.
Dallas 기반의 세계적 통신 기업 AT&T의 Randall Stephenson 최고경영자가 지난 주 금요일, 전 직원 앞으로 보낸 이메일에서 해당 정치 자문 영입 결정이 실수였음을 솔직히 인정했습니다.
또한, 문제를 일으킨 장본인이며 Donald Trump 대통령의 오랜 개인 변호사인 Michael Cohen을 퇴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tephenson 최고경영자는 “지난 며칠 동안, 본 기업의 이름이 좋지 않은 일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그 명성이 크게 훼손됐다”면서 “분명, Cohen을 당사 정치 자문으로 영입한 것이 큰 실수였다”고 겸허히 인정했습니다.
아울러, ”AT&T는 위법을 저지르진 않았지만 Cohen을 영입하는 중대한 판단 실수를 했다”면서, 이는 Washington D.C. 검증팀의 명백한 실수이기에 자신에게 그 책임이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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