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뉴스
DFW의 New Hope 시장, 트렌스젠더 밝혀
페이지 정보
본문
북텍사스의 소도시 New Hope의 시장이 트렌스젠더임을 공개적으로 밝혀 주민들에게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Collin County의 McKinney 동쪽 3마일 거리에 위치한 인구 600여명의 소도시 New Hope의 Jess Herbst 시장이 여성으로서의 자신의 성 정체성을 금주에 공개 서한을 통해 밝혔습니다.
Herbst 시장은 서한에서, “출생 성별과 다른 자신의 성 정체성을 우리 사회가 알고 받아들일 때가 되었다”면서, 이는 성적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성 정체성에 관한 문제라고 강조했습니다.
Herbst 시장의 커밍 아웃은 트렌스젠더의 화장실 사용 선택을 제한한 텍사스 화장실법이 주 의회에 상정된 시점에 이뤄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시장이 될 것을 예견하지 못했다는 Herbst 시장은 Johnny Hamm 전 시장의 유고로 작년 5월 시장으로 임명됐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dk/dalkora/theme/basic/skin/board/false9_thumb_town/view.skin.php on line 188
-
- 이전글
- Plano 등 주거침입강도사건 발생해…집 주변 보안 주의
- 17.02.02
-
- 다음글
- Travis County, 대규모 불법 이민자 현장 단속 예상
- 17.02.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