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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Elm 경찰관, 업무 중 총격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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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Little Elm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용의자가 발사한 총에 의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Little Elm경찰서의 Rodney Harrison경찰 서장은 올해 마흔 여덟 살의 Jerry Walker경관이 총격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진 뒤 결국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Denton County Sheriff's Office의 Orlando Hinojosa경관에 따르면, Turtle Cove Drive사는 주민이 오후 3시경 무장한 남성이 주택가에 보인다는 신고를 했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 자신의 집 백야드에서 총으로 무장한 용의자를 발견했습니다.
용의자는 경찰에게 고함을 지르면서 집 안으로 들어간 뒤 창문을 통해 총격을 가했고 워커 경찰관의 목에 총상을 입혔습니다.
Walker는 즉시 앰불런스로Denton Regional Medical Center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습니다.
이후 용의자는 경찰과 6 시간 동안 대치상태를 벌이다 집안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습니다.
Little Elm 경찰은 용의자의 신원과 사망 원인을 아직까지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어제 오후 사건 주변의 학교 학생들은 저녁이 될 때까지 학교에 머물렀고 밤이 되어서야 학부모의 보호 하에 집에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사망한 Walker 경관은 1998년부터 Little Elm경찰서에 소속됐으며 4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로 업무 중 사망한 최초의 Little Elm경찰로 기록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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