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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법 철폐 동력 확대 나선 Dallas LGBT 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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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KNET
타운뉴스 댓글 0건 작성일 17-01-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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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의 성소수자 비즈니스업계가 전국적인 논쟁 거리로 떠 오른 텍사스 화장실법 같은 성소수자 차별법을 반대하기 위해 연대 조직과 기반을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화장실법 통과 저지를 중점 노력 과제로 내세운 North Texas LGBT 상공회의소의 Tony Vedda 회장은 성소수자의 화장실 사용 차별법인 Senate Bill 6에 대한 비판을 사설을 통해 밝혔습니다.

“교육과 교통, 수자원 등 텍사스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한 두 개가 아닌데도, 의회는 인구의 1%도 안 되는 이들을 차별하는 일에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Vedda 회장의 주장을 반영하듯, 해당 상공회의소는 성소수자 비즈니스업계를 보호하기 위해 화장실법의 의회 통과 저지를 2017년 중요 역점 과제로 삼았습니다.

성소수자 차별법 저지의 주 동력이 될 것을 자처하는 North Texas LGBT 상공회의소와 더불어 North Texas 게이 커뮤니티의 중심인 Dallas 외곽의 성소수자 소매업계도 화장실법 저지에 동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더욱 탄력을 받은 Oak Lawn 기반의 North Texas LGBT 상공회의소는 금년에 성소수자 차별 철폐 운동을 North Texas 전역으로 확대하고 성소수자에 우호적인 다른 상공회의소와 단체들과의 연대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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