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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집 무단주택점거로 골치 앓는 Plano 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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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o 주택가의 한 빈 집이 무단 점거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에게 큰 폐해가 되고 있습니다.
Plano의 조용하던 Blackjack Oak Lane 일대가 수 주일 전부터 한 빈 집에 들고 나는 무단 주택 점거자들로 인해 불결한 위생 상태와 비행 등으로 골치를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Plano 경찰은 해당 주택가의 안전 문제와 절도, 불법 사유지 침입 문제들로 금년 들어 아홉 차례나 민원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이 빈 집의 실제 소유주는 무단 점거 상황을 중단시키기 위해 현재 무단 점거해 살고 있는 한 가족의 잡다한 살림을 집 밖으로 끄집어 낸 뒤, 집 안팎을 청소하고 잠금 장치를 바꿨으며, 법원에 무단 점거인 퇴출 소송까지 제기했습니다.
하지만 텍사스에서 무단 점거는 불법이 아닌 관계로, 현재 문제의 빈 집에 살고 있는 가족의 점유권에 대해 논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빈 집의 실제 소유주가 제기한 퇴출 소송 심리는 이달 말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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