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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다발로 DFW 4개 교차로, 대 정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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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교통 사고가 빈번한 북텍사스의 4개 위험 도로 구간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사업이 진행 예정이거나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텍사스 전역에서 연간 50만건 이상의 차량 추돌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 중 수백 건이 인명 피해 사고인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주 교통국이 인구와 교통량이 많은 북텍사스의 가장 위험한 교차로 4곳을 최근 데이터를 통해 선정했습니다.
먼저 가장 심각한 위험 구간인 635 번과 Skillman Street 이 만나는 교차로에서는 작년 한 해, 132건의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75번 도로와 LBJ Freeway가 만나는 대형 교차로는 Dallas 시의회의 큰 골칫거리였는데, 금년에 교통 신호등과 경사로, 보행자 신호등이 보수되면 내년엔 운전자들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누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다른 위험 교차로는 Fort Worth 다운타운의 Henderson Street과 Weatherford Street이 만나는 구간으로 최근 3년 간 119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마지막 위험 구간인 Richardson의 S. Sherman Street과 Spring Valley Road가 만나는 교차로는 중앙분리대와 송전탑이 제거되는 등 이미 보수 작업이 이뤄져 동쪽 방향 교통 흐름이 좋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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