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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 살해 공군 하사관 범행은 PTSD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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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군 상관을 총격 살해하고 자살한 공군 하사관의 범행 원인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우수 군인 양성 프로그램 미 수료 때문인 것으로 수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작년 4월, 공군 기술 하사관 Steven Bellino가 상관인 William Schroeder를 여러 차례 총격을 가해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당시 해당 사건으로 San Antonio-Lackland 기지가 통제되고, 인근에서 수 천명의 관람객이 보는 가운데 열리고 있던 군 훈련 퍼레이드가 돌연 중단된 바 있습니다.
공군 자체 조사에 의하면, Bellino가 범행 전, Schroeder와 갈등을 빚은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Schroeder와 함께 참여한 우수 전투원 양성 프로그램을 수료하지 못한 것으로도 밝혀졌습니다.
또, FBI 요원으로 활동한 바 있는 41세의 Bellino가 Army Ranger and Green Beret 경력에 따른 영향을 불만스러워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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