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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연휴 후유증…혈액 공급량 부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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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주 사이, 북텍사스의 혈액 공급량이 매우 부족해, 의료 전문가 및 혈액 은행들이 헌혈 참여 캠페인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올해에는 병원의 응급 수혈 사례가 증가해 혈액 은행의 혈액 보유량이 더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적십자와 더불어, 대표 혈액 은행으로 꼽히는 Carter BloodCare는 보통 3일치의 혈액량을 보유하지만, 새해 전후 연휴가 지난 현재, 하루치 혈액량만을 보유하는 실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북텍사스에선 연휴 동안 헌혈자들이 평소보다 감소하는 탓에 매년 12월이면 혈액 공급량이 줄지만, 최근에는 병원의 응급 수혈 사례가 증가해 혈액 은행의 혈액 보유량이 더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arter BloodCare와 적십자 모두 혈액형을 가리지 않고 헌혈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일요일엔 Carter의 이동 헌혈 센터가 Aledo의 Parker County 카우보이 교회에서 헌혈 캠페인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몇 주에 걸쳐 헌혈 캠페인을 벌인 결과 정상 수준에는 못 미치지만 부족량을 메울 정도로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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