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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 매장 폭행 용의자 2명, 공개 수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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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Dallas 한 Target 매장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 용의자 체포를 위해 어제 해당 경찰국이 감시카메라 영상 자료를 공개하고 5천달러의 현상금을 내거는 등 적극적인 수사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밤 11시경, North Haskell Avenue 소재 Target 매장 주차장에서 33세의 Derek Whitener가 신원불명의 남성 2명으로부터 나무 각목으로 폭행을 당해 병원에 실려갔다고 Dallas 경찰이 밝혔습니다.
Dallas Baylor Medical Center로 이송된 Whitener는 두개골 골절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행의 원인을 밝히지 않고 있는 경찰은 폭행 직전, 두 용의자가 타겟 매장 근처에서 Whitener에게 1차 접근한 사실과 Whitener가 매장 안 경비원과 비번인 Dallas 경찰관에게 두 용의자를 의심 인물로 신고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혐오 범죄 가능성을 부인한 경찰은 두 용의자가 20세 가량의 고릴라 복면을 한 흑인 남성들로 둘 다 5피트 9인치의 키에 몸무게가 150파운드 정도이며, 이들 중 1명이 빨강과 파랑이 섞인 진에 흰색 나이키 신발을 착용하고 있었다고 공개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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