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뉴스
텍사스 검찰총장 첫 공판 5월로 예정
페이지 정보
본문
텍사스 검찰총장이 되기 전에 저지른 증권사기 혐의로 기소된 Ken Paxton 검찰총장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5월에 열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Paxton 검찰총장이 기업 투자자들을 상대로 벌인 사기 혐의로 기소된 지 18개월만에 텍사스 주 재판부가 최종적으로 재판 기일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뇌물을 대가로 신생 IT 기업 Servergy에 대한 투자를 고의적으로 유도한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Paxton 검찰총장은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5년에서 최대 99년의 징역형에 처해지게 됩니다.
한편, 2011년 비슷한 혐의로 Paxton 검찰총장을 기소했다가 연방재판부로부터 기각 결정을 받은 바 있는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다시 재 기소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dk/dalkora/theme/basic/skin/board/false9_thumb_town/view.skin.php on line 188
-
- 이전글
- Fort Worth 종교계, 불매운동 촉구…동영상 경찰관 처벌 수위에 항의
- 17.01.13
-
- 다음글
- 지난 4분기, Dallas 주택 매매 성사율 폭락해
- 17.01.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