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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 십대 성폭행 Ellis 남성, 150년형 선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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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s County에서 한 남성이 베이비시터로 일하는 십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150년 징역형에 처해졌습니다.
Ferris에 거주하는 33세의 Daniel Hammons가 지난 주 초, 2건의 아동 성 학대 혐의로 각각 75년형을 선고 받아 연이어 총 150년을 복역하게 됐습니다.
Patrick Wilson Ellis County 검찰총장은 Hammons가 가족간에 알고 지내는 친구의 14세 딸을 베이비시터로 고용했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검찰 조사에 의하면 Hammons는 출근 전 청소를 시킨다는 이유로 피해 소녀를 아이들 방으로 꾀어 성폭행했으며, 피해 소녀가 Hammons로부터 당한 폭행 일체를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십대 베이비시터 성폭행 혐의에 2건의 부적절한 신체 접촉 혐의도 추가된 Hammons는 가택침입절도 전과로 형량이 가중됐으며, 2076년까지 가석방이 금지되고 각 혐의 당 1만달러씩 총 2만 달러의 벌금형도 선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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