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뉴스
일요일 폭풍으로, DFW 일부 피해 심각해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일요일 밤 비바람과 토네이도를 동반한 폭풍이 Dallas-Fort Worth 지역을 강타하면서 일부 지역이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차례 이상의 토네이도가 발생하고 비를 동반한 강풍이 덮친 가운데, DFW 국제공항에는 일요일 하루 동안 3인치가 넘는 기록적인 비가 내려 2인치가 넘는 1월 한 달 동안 강우량을 상회한 것으로 Fort Worth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Frisco에서는 30가구 이상 주택의 창문이 깨지고 굴뚝이 무너지는가 하면 나무와 울타리가 쓰러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 토네이도가 상륙한 Grand Prairie에서는 West Jefferson Street의 한 건물이 붕괴됐으며, Euless와 Lewisville에서도 홍수 등으로 인한 피해 신고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기상 악화 다음 날인 월요일 아침, DFW 일대가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4분의 1 마일에 불과해, Collin County에서는 당일 예정된 Martin Luther King Jr. Day 걷기 행사가 안전을 이유로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dk/dalkora/theme/basic/skin/board/false9_thumb_town/view.skin.php on line 188
-
- 이전글
- Brain HQ 효과…인지 저하 겪는 암 치료에 새 전기 마련
- 17.01.17
-
- 다음글
- Dallas 체육회 정기 총회 및 미주 한인 체전 준비 회의 열려
- 17.01.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