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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 승객 사전탑승 거부한 American사, 피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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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KNET
타운뉴스 댓글 0건 작성일 17-01-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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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알러지가 있는 승객을 차별했다는 이유로 Fort Worth 기반 항공사 American Airlines 연방기관에 피소됐습니다.

Food Allergy Research & Education 식품 알러지로 사전 탑승을 원한 Washington 거주 승객의 요구를 거부한 해당 항공사를 피해 가족을 대신해 금주 화요일 교통국에 제소했습니다.

여러 종류의 식품 알러지가 있는 7살난 딸을 위해 좌석과 주변 청소 청결을 확인하고자 했던 해당 가족은 American 항공사에 사전 탑승을 요구했다가 거부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식품 알러지가 있는 승객의 사전 탑승을 허용하지 않는 항공사 정책을 근거로 해당 항공사의 거부 결정에 대해, FARE측은 “피해 가족의 요구는 생명을 위협받을 있는 상황에 대한 자구책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American사의 정책은 항공사의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금한 Air Carrier Access Act 위반한 처사라고 강조했습니다. 

장애인 권익 전문 변호사 Mary Vargas 알러지를 장애로 규정한 장애인법에 근거해, “해당 항공사는 청결한 좌석 확보가 필요한 알러지 장애인에게 사전 탑승을 허용해야 하며, 교통국은 중재를 통해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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