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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예방 접종 면제 관련 법 상정돼…논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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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새 회기에 상정된, ‘양심에 근거한’ 예방 접종 면제 사례를 줄이기 위한 법안들이 논란을 일으킬 새로운 불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텍사스는 홍역과 백일해 등 기타 감염병 질환에 대한 예방 접종 선택을 부모가 결정하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2년 전, Jason Villaba 주 의원이 양심에 근거한 예방 접종 면제 조문을 삭제하고 의학적 종교적 접종 면제 조문으로 부모의 선택 범위를 축소한 법안을 발의했지만, 거센 논란의 조짐에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금년 회기에 양심에 근거한 예방 접종 면제를 받기 어렵게 하는 법안들이 다시 상정되면서 논란이 재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arah Davis 주 의원과 Donna Howard 주 의원이 예방접종 면제를 원하는 부모가 온라인 연수를 받을 것과 의사 상담을 받을 것을 요구하는 법안들을 각각 상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주 의회가 부모의 선택과 공공안전이라는 두 명제의 균형과 조화를 위해 고심하는 가운데, Texans for Vaccine Choice 단체가 두 법안 모두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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