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뉴스
지난 4분기, Dallas 주택 매매 성사율 폭락해
페이지 정보
본문
최근 몇 달 사이 Dallas 지역 주택 매매 미 성사율이 매우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작년 4분기, Dallas 지역 주택 매매 계약 건수 중 성사되기 전에 무산된 계약이 10%에 이른다고 부동산 데이터 기업 Trulia가 새 연구 보고서를 통해 밝혔습니다.
2014년 4분기에는 0.5%에 불과했던 Dallas 지역의 이 같은 주택 매매 미 성사율이 전국 주택 매매 미 성사율 4.3%보다 2배 더 높으며, Fort Worth의 경우엔 10.4%로 Dallas 지역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매매 계약이 부진한 경우는 대체로 구매자가 담보 대출을 받기 어렵거나 예기치 않은 구매 조건이 발생할 때, 또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처분하지 못할 경우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북텍사스 주택 매매 성사율 부진은 주거 비용과 담보 대출 이자율 상승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생애 첫 주택 구매 미 성사율도 작년엔 Dallas 15%, Fort Worth 15.3%로 매우 높게 나타나 주택 매매 시장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고 Trulia가 밝혔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dk/dalkora/theme/basic/skin/board/false9_thumb_town/view.skin.php on line 188
-
- 이전글
- 텍사스 검찰총장 첫 공판 5월로 예정
- 17.01.13
-
- 다음글
- 가상현실 헤드셋, 시력 저하 유발…어린이 근시 발생 높여
- 17.01.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