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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사업가, 로또 조작 사기로 Iowa서 유죄 선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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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한 사업가가 2백만 달러의 당첨금이 걸린 여러 주에 걸친 로또 번호 조작을 위해 복권 컴퓨터 기술자들을 도와 사기극을 꾸민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어제, Des Moines 법정에서 Robert Rhodes가 유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Iowa 검찰은 Rhodes에게 2년의 보호관찰형을 구형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hodes는, 2010년, Eddie Tipton을 도와 Iowa Hot Lotto 티켓 당첨금 1650만 달러를 현금화하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고 자백했습니다.
또, Tipton 형제의 범행에 대해 증언함으로써, 이들 형제가 Colorado와 Kansas 등 4개 주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복권당첨번호를 조작한 혐의로 Iowa에서 기소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이외에도, Rhodes는 Wisconsin에서 저지른 혐의에 대한 유죄 인정으로 6개월 징역형과 2007년 거액 당첨금의 절반인 39만 여 달러를 몰수당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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