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뉴스
적자 운영 Houston MD 암센터, 1천명 인력 감축 예고
페이지 정보
본문
미국 내에서 암치료 병원으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병원 중 한 곳인 Houston의 MD Anderson 암센터가 수 백만 달러의 운영 적자를 줄이기 위해 1천여명의 인력 감축 단행에 나섰습니다.
병원 당국은 의사와 간호사를 제외한 병원 인력 중 5% 정도를 해고와 퇴직 방식으로감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해 4분기에 병원 적자가 1억 1000만달러가 난 가운데, 운영 적자 요인으로 높은 환자 보험 공제액과 고가 치료비 부담을 꺼리는 보험사들의 증가가 크게 작용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한편, 병원 소유주인 UT System이 병원장인 Ronald DePinho 박사에게 2016년 회기 성과급으로 20만 8천달러를 지급한 날 병원 인력 감축안 발표가 이뤄져 빈축을 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ePinho 박사는 성과급을 해당 병원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dk/dalkora/theme/basic/skin/board/false9_thumb_town/view.skin.php on line 188
-
- 이전글
- 연초, 전미 개스 가격 상승
- 17.01.06
-
- 다음글
- 텍사스 화장실법, 새 회기에 상정 예정
- 17.01.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