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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 그룹이 지은 5성급 호텔, 새해 5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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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착공식을 통해 첫 삽을 퍼올린 Plano 르네상스 메리어트 호텔이 드디어 올해 문을 엽니다.
이 호텔은 텍사스 내, 한인이 오너인 첫 5성급 호텔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 호텔의 소유주인 삼문 그룹의 문대동 회장은 텍사스에서 가장 성공한 한인 사업가로 꼽히는 인물입니다.
문 회장은 DK NET과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새해 5월 완공되는 Plano 르네상스 메리어트 호텔에 대한 기대와 새해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3,4 년 전부터 관심을 갖게 되어 추진한 호텔 사업이 좋은 열매를 맺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르네상스 메리어트 호텔은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고도, 더 큰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또 이뤄가는 문 회장의 ‘열정’과 ‘패기’의 결과물입니다.
문 회장은 Dallas-Fort Worth 한인들에게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더 큰 꿈을 가지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는 7월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할 Plano의 르네상스 메리어트 호텔은 250 acre 부지에 15층 규모, 304객실과, 10만 Sqft의 컨퍼런스 홀이 갖춰져 있습니다.
재작년 열린 착공식에 참석했던 해리 라로실리레 Plano 시장은 “삼문의 고급 호텔 사업으로 Plano 지역의 품격이 한층 높아졌다”고 말하며 삼문 그룹의 호텔 진출을 축하한 바 있습니다.
현재 삼문 그룹은 2019년 말 완공 예정인 Frisco 소재 하얏트 리젠시 호텔을 비롯, 부티크 호텔, 리미티드 호텔, 아파트 건축 등을 활발히 진행하며 사업 범위를 더욱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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