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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 Worth 교회 일부, 난동과 방화로 심각한 피해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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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Fort Worth의 St. Stephen 장로교회에서 신원미상의 인물에 의해 건물 일부가 크게 훼손된 난동 사건과 방화 시도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cPherson Avenue에 소재한 Texas Christian University 캠퍼스 부근에 위치한 해당 교회는 어제 오전 건물이 훼손되어 오전 예배가 취소됐음을 페이스북에 공지했습니다.
난동으로 훼손을 가장 많이 입은 교회 건물은 교육센터로써 교실과 사무실 등이 파괴되고 가구가 부서졌을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창틀도 부서지고 망가졌다고 담임 목사가 전했습니다.
신원 미상의 용의자에 의해 교육센터가 파괴되면서, 오늘 개학할 예정이었던 교회 부속 학교의 운영 재개가 한 동안 어려울 전망입니다.
경찰은, 건물 내부 파괴 이외에도, 방화로 인한 교회 부엌 화재 피해까지 더해져 총 피해액이 예상보다 더 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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