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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DFW 지역 소매점 입점률 최고 수준 기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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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의 2016년 쇼핑센터 소매상 입점률이 10여 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해 말, DFW 지역의 소매 영업점 입점률이 94%에 달했으며, 이는 경제 불황기 이전을 포함해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매상 입점률이 이처럼 증가한 것은 지난해 부동산 개발사들이 350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소매점과 식당 공간을 추가 개발한 것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DFW 부동산 시장에서 보인 소매 상가의 높은 입점률은, DFW 소매상들이 입점 후 수익에 만족하면서 이뤄진 결과이기도 합니다.
2017년 초 현재, 북텍사스에서는 700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소매점 개발 공사가 시행 중에 있으며, 달라스 북부 교외 지역과 포트 워스 교외 지역에서도 대부분 신설 상가들이 들어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DFW의 소매상 입점률이 증가하면서 소매점 임대비도 기록적으로 오른 가운데, 도심의 인기 있는 소매 상가 지구와 빠른 성장을 보이는 교외 지역의 임대비가 스퀘어 피트 당 20달러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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