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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위험성 당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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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이 축하로 많은 가정에서 즐기는 불꽃놀이에 대해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North Texas에 사는 Makenna Brown이라는 소녀는 불꽃놀이를 즐기던 중 한 순간의 사고로 평생 안고 살아야 할 상처를 지니게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15년 7월 4일, 당시 8살이던 Makenna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이웃집에서 하는 독립기념일 축하 불꽃놀이를 아버지와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Makenna의 아버지 Corey 씨는 “40야드 정도 떨어진 곳에서 불꽃놀이를 구경하던 중, 첫 축포가 발사되자마자 뒤집혀서 구경하던 아이들 위로 발사됐으며, 주위 모든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피하기에 바빴다”고 예기치 못했던 사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순간, Corey 씨는 2피트 정도 떨어져 있던 딸 Makenna를 감싸 안았지만, Makenna는 이미 왼쪽 눈을 다친 뒤였으며, 상처가 심각해 다친 눈을 제거하고, 몇 달 후, 인공 눈 이식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새해엔 불꽃놀이 행사를 생략하고 음식과 보드게임으로 새해를 맞이한 Brown 가족은 가정에서 불꽃놀이를 할 경우엔 눈 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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