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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쏜 무장 강도, Navarro에서 대치 끝에 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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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찰을 쏘는 등 3건의 중범죄를 저지르고 도주하던 무장 강도가 45번 고속도로에서 경찰과 대치 끝에 체포됐습니다.
어제 오전 8시 30분경, 한 남성이 Limestone County의 한 보안관을 총으로 쏜 후 Navarro County 북쪽을 향해 도주한 뒤, Navarro 남쪽에 있는 Freestone County의 한 주유소에서 강도 행각까지 벌였다고 Navarro County의 Elmer Tanner 보안관이 밝혔습니다.
또, 도주에 이용한 차량을 버리고 픽업 트럭을 훔쳐 달아나던 용의자는, Navarro County 45번 고속도로변에 위치한 건설 공사장을 지나며 차량에 탄 건설 노동자들을 향해 권총을 겨누는 모습이 포착됐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오전 9시경, 220 mile Marker에서, 용의자가 탄 픽업 트럭의 타이어 1개가 펑크나면서 도주 행각이 중단되었고, 이에 SWAT팀이 무장 차량을 이용해 범인에게 접근해 1시간여 넘게 대치하다 오전 10시 20분경 범인을 체포했습니다.
경찰과 용의자가 대치하는 동안 45번 고속도로의 양방향이 통제됐다가 오전 11시 30분 경 교통이 재개됐습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용의자는 현재 Navarro County에 구금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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