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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파티 피해 십대, 경찰관 고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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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떠들썩한 수영장 파티 신고를 받고 출동한 McKinney 경찰에 의해 무력 제압을 당한 십대 소녀가 해당 경찰관과 시 당국, 해당 경찰국을 상대로 연방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달 제출된 소송장에서 Dajerria Becton과 그 법적 대리인인 어머니 Shashona Becton은 전 경찰관 Eric Casebolt가 과도한 무력을 행사해 피해 십대를 정당한 이유 없이 제압함으로써 피진압자의 헌법적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 당국과 해당 경찰국도 경찰관을 제대로 교육시키지 못해 십대 소녀의 부상에 책임이 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이에, Dajerria측은 피해보상금으로 5백만 달러를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5년 당시, Casebolt 경찰관은 Dajerria를 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자신의 손과 무릎으로 꼼짝 못하게 제압했으며, 그런 상태로 울고 있는 Dejarria의 모습이 동영상으로 찍혀 Mckinney와 사건 발생지인 부촌 Craig Ranch가 미 전역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Becton 가족의 소송에 시 당국은 “McKinney 시와 경찰국은 원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소송에 철저히 대응하겠다”면서, “McKinney는 수준 높은 공무원 교육과 전문성 함양을 자랑으로 여기며, 이를 통해, 법률적 문제도 극복해 나가리라 본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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