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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he 헬기 공중분해 뒤 바다로 추락해…탑승자 2명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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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Galveston 북부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해역에서 군용 헬리콥터인 Apache가 공중 분해 된 뒤 바다로 추락해 해안 경비대 잠수부들이 사고 해역을 탐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휴스턴 다운타운 동남쪽 25마일 지점에서 추락한 Apache 헬기는 Ellington Field 인근 기지 소속으로, 당시, 사고 헬기에는 2명이 탑승해 있었다고 해안 경비대가 밝혔습니다.
어제 오후, 사고 헬기가 평상시와 다르게 낮은 고도로 비행했으며, 큰 굉음이 나더니 해당 헬기가 공중분해 됐다고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휴스턴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비행기 잔해가 오일막이 있는 베이 해역에서 발견되면서 전문 잠수부들이 투입됐으며, 해안에서 25야드 지점 La Porte의 크루즈 선착장이 있는 해역에서 헬기 바퀴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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