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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o 소방국, 시민 CPR 유도 앱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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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o 소방국이 미국에서 43초에 한 번 꼴로 발생한다고 보고된 심장마비 돌연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인터넷 앱 기술을 이용해 실천하고 있습니다.
Pulse Point라고 하는 이 앱은 쇼핑몰 같은 공공장소에서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할 경우 응급구조원이 도착하기 전에 심폐소생술 훈련을 받은 시민이 환자에게 응급 처치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IT 기술이라고 소방 당국이 설명했습니다.
소방국에 응급 환자 발생 신고가 들어오면, 이 앱을 무료로 다운 받아 가입을 해둔 시민에게 환자 발생 알림과 함께 환자 위치와 그 위치에 이르는 방법까지 전달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심장마비는 최대 10분 내로 응급 처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뇌세포가 죽고 뇌사 상태를 유발하는 시간을 다투는 질환으로 빠른 응급 처치가 가장 중요하다”고 Sam Greif 소방국장이 강조했습니다.
현재, Plano 시민 수 천명이 해당 앱에 가입한 가운데, 소방 당국은 Plano 시민과 방문객등 더 많은 사람들이 가입해 도움이 절실한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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