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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yote로 몸살 앓는 알링턴 공항…적극 대처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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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숲에서 출몰하는 coyote로 몸살을 앓아온 Arlington Municipal 공항이 coyote 공항 접근 방지 대책 마련에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항 뒤편 인근 숲에 서식하는 coyote들은 먹을 것을 찾아 공항 펜스 아래로 땅을 파고 들어와 항공기 이착륙이 이뤄지는 활주로와 유도로를 배회해 해당 공항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활주로를 배회하는 coyote를 차량을 동원해 경적을 울려 쫓아 내는 소극적 방식으로 대처해 온 공항측은 출몰한 야생동물의 위치를 알 수 있는 감시카메라를 활주로 주변에 설치하는 적극적인 대처를 보였습니다.
또한 영구적인 접근 방지책으로 정부 보조를 받아 coyote같은 야생동물이 공항 펜스 아래로 파고 들어올 수 없도록 2년 내에 새 펜스로 교체할 계획을 강구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 나아가, coyote와 공항 모두가 안전할 수 있도록 해당 공항 소유지인 공항 인근 부지를 야생동물을 위한 자연 서식지로 지정하는 방안도 연구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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