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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in County 지역 주택 가격, 2년 연속 기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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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in County의 주택 가격이 2년 연속 기록적인 시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 한 해, 주택 거래량도 1만 4500여채를 기록해 작년 보다 1.7% 증가율를 보였으며, 이런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Collin County 부동산협회 관계자가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거래 시장의 이 같은 활성화가 지역 경제의 호재로 작용하는 반면, 주택 가격의 지속적 상승으로 주택 판매자가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게 돼 주택 구매자들에게는 난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도 지적했습니다.
그 이유는 주택 가격은 오르는데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룰 만큼 주택 물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Collin County의 중간 가격대 주택이 30만달러의 시세를 보이고, Plano의 경우엔 31만여 달러, McKinney에선 조금 낮은 29만 5천 달러를 보이고 있으며, Frisco의 일부 주택가의 경우엔 50만 달러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llin County에서는 지난 9년간에 걸쳐 형성된 집값 고공 행진과 부족한 주택 물량으로 집을 매각하기 까지 평균 일주일에서 열흘 밖에 걸리지 않으므로 집을 장만하려면 지금 서둘러야 하다고 North Texas Top Team 부동산회사가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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