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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순찰대, 강물에 빠진 뗏목 난민 11명 모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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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밤, 뗏목을
타고 Rio Grande 강을 건너 밀입국을 시도한 11명의 난민들이
강물에 빠져 McAllen 국방순찰대의 구조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당시, 7명의 어린이가 포함된 난민들은 밀입국 중개인들이 회수하기 쉽게 차에 매단 뗏목을 타고 강을 건너던 중, 밀입국 중개인들이 뗏목을 세게 당기는 바람에 모두 물속으로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순찰대가 구명 기구와 보트를 이용해 무사히 난민 모두를 구조했으며 구명조끼를 입은 채 함께 물에 빠진 일부 밀입국 중개인은 헤엄쳐서 멕시코로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살된 영아를 포함 5세 이하 어린이가 5명이나 되는 난민들은 모두 온두라스와 니카라과 출신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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