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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출신 조종사, 달러 밀반입 혐의 유죄 선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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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KNET
타운뉴스 댓글 0건 작성일 16-12-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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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출신의 항공기 조종사가 New Jersey 소재 Newark 국제공항을 통해 20만 달러 정도의 현금을 국내 밀반입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지역 인터넷판 보도에 의하면, 55세의 Anthony Warner, 지난 주 목요일, Newark의 연방 법정에서 거액의 현금 밀반입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검찰은 사전에 검증된 공항 이용객의 신속한 입국 절차를 위한 Global Entry 프로그램에 Warner가 가입돼 있지만, 작년 1 10, Global Entry 터미널의 폐쇄로 Warner가 정식 세관 신고를 하던 중 노트북에서 신문지로 싼 19 5천달러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적발된 현금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가운데, Warner는 내년 4월 최종 선고에서 5년 연방 징역형에 처해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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