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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출신 조종사, 달러 밀반입 혐의 유죄 선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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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출신의 항공기 조종사가 New Jersey 소재 Newark 국제공항을 통해 20만 달러 정도의 현금을 국내 밀반입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 받았습니다.
지역 인터넷판 보도에 의하면, 55세의 Anthony Warner가, 지난 주 목요일, Newark의 연방 법정에서 거액의 현금 밀반입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검찰은 사전에 검증된 공항 이용객의 신속한 입국 절차를 위한 Global Entry 프로그램에 Warner가 가입돼 있지만, 작년 1월 10일, Global Entry 터미널의 폐쇄로 Warner가 정식 세관 신고를 하던 중 노트북에서 신문지로 싼 19만 5천달러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이 적발된 현금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가운데, Warner는 내년 4월 최종 선고에서 5년 연방 징역형에 처해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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