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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West, 교통 체증 심각…시 당국, 해소 방안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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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o에 들어선 Legacy West 개발 단지에 대규모 기업들이 들어서고 수 천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면서 지역 교통 체증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30억 달러의 복합용도 개발단지에 Toyota를 비롯 Liberty Mutual과 JPMorgan Chase같은 기업들이 옮겨오면서 파생된 교통 체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 당국이 자가용 줄이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시가 1년여 시간을 들여 지난 달 완료한 연구에 의하면, 향후 10년 내로 Legacy West 지구의 거주 인구가 최대 8천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같은 인구 증가로 인한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도로 확장이 대안으로 제기됐지만 공용로 확보 한계 때문에, 시 당국은 기업의 협조를 받아 종업원들이 자가용이 아닌 다른 교통 수단을 이용하도록 장려하는 방안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arry LarRosiliere 시장은 “교통 문제 해결의 방안으로 도로확장이나 버스 증편, 대중 교통 확대 등을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가용을 고집하는 사고방식의 변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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