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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경찰관, 코케인 절도로 25년형 받아…가짜 단속극도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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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Texas의 전직 경찰관이 거짓 마약 단속 행각을 벌여 코케인을 절도한 혐의로 25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지난 수요일 연방 재판부로부터 중형을 선고 46세의 Hector Mendez는 Mission 경찰국 소속으로 마약단속국 TF팀에서 근무했습니다.
지난 7월, 배심원 재판에서는 배포 목적의 코케인 소지 및 공모 혐의에 대해 Mendez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검찰 조사에 의하면, Mendez가 2012년 7월 미션의 한 주택에서 33파운드 정도의 코케인을 훔쳐 공범의 도움을 받아 희석시켜 재포장했으며, 범행을 숨기기 위해 가짜 마약 단속극까지 벌여 해당 코케인을 압수 탈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Mendez는 최종 선고 재판에서 자신의 범행을 인정하지 않고 무죄를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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