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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건강 순위에서 33위 오른 텍사스…꾸준한 향상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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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부터 매년 미 전역 50개주를 대상으로 행해져 온 미 건강 순위 선정에서 금년에 텍사스 주가 33위에 올랐습니다.
United Health 산하 비영리단체 United Health Foundation의 연례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텍사스 시민의 건강 수준이 향상되고 있으며, 주 정부가 높은 비만율과 낮은 건강보험 보장, 낮은 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됐습니다.
UHF가 영아 사망률과 건강 보험 보장 수준을 기준으로 내놓은 금년 미 건강 순위 보고서에서, 지난 2011년에 42위를 기록한 텍사스가 작년보다 한 계단 더 올라 꾸준한 향상을 보였습니다.
또, 34개의 평가 항목 중 마약, 진통제 복용률이 포함된 10개 항목에서 텍사스가 전국 평균보다 높게 평가됐습니다.
89%의 인구가 고졸이라는 점도 고 학력이 높은 건강 수준을 유도한다는 연구 결과에 비추어 텍사스의 긍정적 측면으로 작용했습니다.
미 건강 순위 보고서는 텍사스 인구의 18%가 미 보험 가입자라는 것과 작년에 250 만명의 달라스 카운티 시민 중 5분의 1이 보험 미가입자라는 것을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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