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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블런스로 이탈 즐긴 남성, 강도 혐의로 10년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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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 Worth 남성이 작년에 응급구조차량 1대를 훔쳐 달아나다 추돌 사고를 낸 혐의로 최근 10년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최종 선고에 앞서, 31세의 용의자 Kenneth Golightly가 지난 주 강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해당 지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 조사에 의하면, 작년 3월 Golightly가 병원 응급 이송을 마치고 서류 작성을 하고 있던 응급구조원을 칼로 위협해 응급구조차량을 빼앗아 타고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Golightly가 시속 70마일의 속도로 해당 차량을 몰아 도심을 달리다 차량을 탈취한 병원 근처 펜스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가운데, 이러한 일탈을 즐기며 감행한 용의자의 모습이 차량 내 카메라에서 확인됐습니다.
추돌 사고 후 해당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Gloightly는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에 체포됐으며, 5만달러 상당의 응급구조차량은 완전히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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