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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Brownsville 지역 임신부 등에 Zika 사전 예방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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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임신부 등에게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을 당부했습니다.
지카 유행이 한풀 꺾인 겨울에 접어든 현재, 이 같은 경고가 나온 것은 5건의 지역 내 지카 감염 사례가 멕시코 국경 주변의 한 도시에서 발생한 것에 따른 것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역 내 감염이 발생한 Brownsville 지역의 기온이 여전히 모기 서식에 알맞아 앞으로 더 많은 감염자가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임신부가 감염될 경우 아기가 뇌손상을 동반한 소두증을 가지고 태어날 수 있으므로 임신부에게 특히 위험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텍사스 지역 내 지카 감염자들 중 임신부가 확인된 바는 없지만, Brownville 지역의 모든 임신부와 지난 10월 29일 이후 위험 지역으로 여행을 다녀온 주민들은 지카 감염 여부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텍사스 보건국이 이번 주 수요일에 권고했습니다.
아울러,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Brownville 주민은 미리 지카 감염 가능성에 대한 검사와 상담을 받을 것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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