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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이번 주말 한파 예고…스프링쿨러 단속 당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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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로 예고된 영하의 날씨에 대비해 집 앞 잔디 밭의 스프링쿨러 잠금 여부를 점검할 것을 North Texas 교통 당국이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모레 일요일 아침 사이 북극의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20도 대의 추운 날씨가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번 한파에 대비해 북텍사스 유료통행로관리청 NTTA에서는 보수 관리 인력을 동원해 얼음 구덩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도로 정비 점검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NTTA 관계자는 어제 언론을 통해 “각 가정에 있는 특히, 자동 스프링쿨러의 경우, 영하의 기온에서는 작동이 제대로 안 될 수 있으므로 주변 도로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작동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NTTA는 현재 Dallas North Tollway와 President George Bush Turnpike 등 7개 유료 도로와 터널, 다리를 소유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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