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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올해 역대 최다로 6개 구단에서 사치세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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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메이저리그 역대 최다인 6개 구단이 ‘사치세’를 물게 됐습니다.
AP통신은 17일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6개 구단이 사치세 기준인 1억 8천 900만 달러를 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메이저리그는 선수단 연봉 총액을 일정 금액 이상 낸 구단에 사치세를 부과합니다.
지난해 사치세로 역대 최고인 4천360만 달러를 물었던 다저스는 올해에도 3천 180만 달러를 징수 받으며, 메이저리그 구단 중 최고액을 물게 되었습니다.
뉴욕 양키스가 2천740만 달러로 그 뒤를 이었으며, 보스턴 레드삭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샌프란 시스코 자이언트 순으로 높은 금액의 사치세를 내게 되었습니다.
AP통신은 "다저스는 지난해 2억9천100만 달러에 달했던 연봉 총액을 올해에는 2억5천500만 달러 미만으로 줄였지만 여전히 다저스는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습니다.
연봉 총액이 가장 낮은 구단은 밀워키 브루어스로 다저스의 4분의 1수준인, 6천550만 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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