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뉴스
Johnson County 볼거리 환자 수 늘어…달라스도 8명 발병해
페이지 정보
본문
볼거리 환자가 발생한 Johnson County에서 지난 주 목요일 11건의 발병 사례가 추가로 보고되면서 볼거리 발병 건수가 총 48건으로 늘었다고 달라스 카운티 보건복지국이 밝혔습니다.
또, 보건복지국은 8명의 감염자가 발생한 달라스를 비롯 Collin과 Denton, Tarrant 지역에서도 볼거리 발생 사례가 확인됐으며, 연말 여행 시즌 동안 볼거리 발생 건수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경고했습니다.
보건 당국이 이 같은 전망을 내놓는 것은 North Texas에서 발생한 볼거리 바이러스의 유입 근원을 추적한 결과 한 가족이 볼거리 감염이 만연한 Arkansas로 여행을 다녀온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금년에 4250여건의 볼거리 사례가 확인된, 학교를 중심으로 한 미 전역의 볼거리 발생도 Arkansas로의 여행과 일정 부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감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며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타액을 통해 전염되는 볼거리의 대유행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 감염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dk/dalkora/theme/basic/skin/board/false9_thumb_town/view.skin.php on line 188
-
- 이전글
- 메릴랜드 주에 '한국로' 생긴다
- 16.12.14
-
- 다음글
- NFL , 은퇴 선수들 '뇌 손상' 10억 달러 보상
- 16.12.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