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뉴스
Galveston 교도소 탈주범 행방 묘연…시민 제보 당부돼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월요일 밤, Fort Worth 출신의 한 수감자가 Galveston County 교도소에서 탈출해 행방이 묘연한 채 아직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오후 7시경, 38세의 Dominic Potter가 교도소 내 부엌 쓰레기 수거 중 교도소를 탈출했으며, 다음 날 아침, Houston 북쪽 45 주간고속도로변의 Buc-ee`s 휴게소에서 픽업 트럭을 탄 모습이 경찰에 목격된 뒤 자취를 감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adison과 Galveston 경찰이 곧 바로 텍사스 사법당국의 범인 추적견을 동원해 해당 휴게소 인근 탐색에 나섰지만 Potter를 찾지 못하고 12시간여 만에 수색 작전권을 주 경찰과 걸프만 탈주범 검거 TF팀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Galveston County 경찰국은 Potter가 폐문 시간 전에 교도소 트럭 출입문으로 탈출해 한 유통업체 트럭을 훔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Potter가 도주 목적지를 고향인 Fort Worth로 정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2건의 절도 혐의에 탈주와 보호관찰 위반, 화폐 위조 혐의까지 추가됐다고도 덧붙였습니다.
Buc-ee`s 휴게소 감시카메라 영상에 의하면, 5피트 9인치 키의 백인 남성인 Potter는 도주 당시, 무기를 소지하지 않았으며 파란색과 흰색이 섞인 야구 모자와 같은 색상의 줄무늬 셔츠 그리고 검은색과 흰색이 섞인 신발을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dk/dalkora/theme/basic/skin/board/false9_thumb_town/view.skin.php on line 188
-
- 이전글
- “부자병” 십대 아버지도 유죄 선고 받아…경찰 사칭 혐의로
- 16.12.15
-
- 다음글
- 2016년 미션달라스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 16.12.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