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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병” 십대 아버지도 유죄 선고 받아…경찰 사칭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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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북텍사스에서 음주운전으로 4명을 숨지게 한 10대 소년 Ethan Couch의 아버지가 2년 전 경찰관을 사칭한 혐의로 어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는 2014년 7월, Fred Couch가 공공 소란 신고를 받고 출동한 North Richland Hills 경찰에게 자신을 Lakeside 지역 경찰관이라고 소개하며 경찰 배지와 경찰 신분증까지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로 거짓임이 들통나 경범죄로 체포된 Fred는, 어제, Tarrant County 재판부로부터 경찰관 사칭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았으며, 6개월 징역형과 2천달러의 벌금형에 처해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음주 운전 사망 사건으로 인한 보호관찰형을 위반한 아들의 체포를 방해하고 돈세탁을 한 혐의로 Couch의 어머니 Tonya도 기소된 가운데, Fred Couch까지 징역형 위기에 처함으로써 가족 모두가 형사 사건으로 곤욕을 치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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