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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진압 경찰관 재판 열려…동료들 불리한 증언 주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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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발의 총격으로 비무장 용의자를 죽게 한 Garland 경찰관에 대한 어제 재판에서 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경찰관들이 동료 경찰관에 대한 불리한 증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012년, 36세의 Patrick Tuter 경찰관이 픽업 트럭을 몰고 도주하는 25세의 Michael Allen을 시속 100마일의 속도로 30분 정도 추적한 끝에 총을 난사해 숨지게 했습니다.
실제로, Allen이 첫 3발을 맞고 숨졌는데도 Tuter가 최소 2번 이상 총을 장전했다고 어제 재판에서 동료 경찰관들이 증언했습니다.
사건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Matthew Perry 경찰관은 “Tuter의 무모한 총격은 가히 총격전을 방불케 했다”고 밝혔으며, 인근에 있었던 William Norris 경찰관은 “16년 경찰 생활에서 총격 상황을 바로 가까이서 접하기는 처음이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차량 내 카메라 영상에 의하면, Tuter가 Allen를 향해 총격을 가한 장면과 차량 2대가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추격전을 벌이다 Mesquite cul-de-sac에서 충돌하는 상황이 확인됐습니다.
Tuter는 해당 경찰국의 무력 사용과 추적 규정을 위반했다는 내사 결과에 의해 2013년 해고된 후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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