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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항공, 타맥 규정 위반으로 160만달러 벌금 조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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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KNET
타운뉴스 댓글 0건 작성일 16-12-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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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 항공사가 탑승객을 안전하게 이동시키지도 않고 국내 항공편을 활주로에서 3시간 이상 출발 지연시킨 것과 관련해 연방 교통국으로부터 160 달러의 벌금 조치를 당했습니다.

어제 오후 발표된 연방 교통국의 벌금 조치 금액은 지난 “타맥 지연 규정”을 위반한 Southwest 항공사에 부과된 벌금과 맞먹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통국의 타맥 규정은 지상 활주로의 항공기 내에 승객들이 시간 동안 계속 고립돼 있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연방 교통국이 밝혔습니다.

타맥 규정에 의하면, 승객 30 이상 항공기는 활주로에서 3시간 동안 출발을 지연할 경우 승객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음식과 , 화장실 편의를 제공해야 합니다.

작년 3월에도, American 항공사의 Oklahoma City 항공편이 DFW 공항 활주로에서 9시간여 동안 출발 지연됐으며, 이에 대해 교통국은 해당 항공사가 폭설과 폭우 출발 지연 원인에 대한 적절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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