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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항공, HMS호스트와 파트너십 종료...'334명 직원 해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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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 국제공항 내 아메리칸 항공의 애드미럴스 클럽(Admirals Clubs)과 플래그십(Flagship) 라운지에서 식음료 사업을 운영하는 서비스 회사가 334명의 직원을 해고합니다.
텍사스 노동위원회(Texas Workforce Commission, TWC)에 제출된 WARN(Worker Adjustment and Retraining Notification Act) 통보에 따르면 HMS 호스트(HMS Host)는 운영을 종료하고 오는 28일까지 근로자들에게 해고 통지를 보낼 예정입니다.
해고 통지는 지난 1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또한 지난 15일부터 아메리칸 항공사는 새 요식업체인 컴파스(Compass)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사에 따르면 컴파스는 모든 일선 팀원에게 일자리를 제안했고 경영진에게는 면접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아메리칸 항공사의 캐롤라인 바크스데일(Caroline Barksdale) 대변인은 "고객과 항공사에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정기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그 과정의 일환으로 HMS 호스트와의 파트너십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며 “DFW 애드미럴스 클럽 라운지의 식음료 지원을 컴파스로 전환했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일부 기업은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주 아마존의 50만 평방피트 규모의 달라스 시설에서 44명의 직원과 60만 평방피트 규모의 코펠 시설에서 44명의 직원이 오는 3월 5일 해고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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