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뉴스
미 공화 디샌티스 경선 중단 '트럼프 지지'
페이지 정보
본문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 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후보를 사퇴하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어제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영상에서 선거운동을 중단한다며 사퇴 결정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는 공화당 경선에 참여하는 유권자 다수가 도널드 트럼프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싶어한다는 게 명확해졌다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대통령보다 우수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헤일리 전 대사가 지지하고 있는 협조주의에는 반대한다. 이것은 예전의 공화당으로 돌아가는 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사실상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밝힌 것입니다.
이 소식을 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은 "디샌티스에게 감사를 표한다.
이들은 선거를 정말 훌륭하게 치렀다"며 "그는 매우 고맙게도 나를 지지해 줬다.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디샌티스 주지사가 사퇴함에 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과 헤일리 전 대사간 양자구도가 된 뉴햄프셔 경선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arning: Use of undefined constant php - assumed 'php' (this will throw an Error in a future version of PHP) in /home/dk/dalkora/theme/basic/skin/board/false9_thumb_town/view.skin.php on line 188
-
- 이전글
- 여야, ‘강제 퇴장 공방’…재계인사 나란히 영입
- 24.01.22
-
- 다음글
- 올해 모기지 금리 하락 전망.. 주택가격은 상승할 듯
- 24.01.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