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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불법 성매매 관련 '53명 용의자'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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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텍사스에서 불법적인 성매매 적발 사건과 관련해 53명이 체포됐습니다.
북텍사스 인신매매 대책반(North Texas Trafficking Task Force)과 콜린 카운티 컨스터블 오피스(Collin County Constable's Office)가 주도한 이번 단속은 지난 11일~12에 걸쳐 진행됐습니다.
또한 그외에도 국토안보부, 콜린, 달라스, 쿡 카운티 보안관실, 지역 경찰서, 텍사스 공공안전부(Texas Department of Public Safety) 등 다수의 법집행기관이 작전에 참여했습니다.
국토안보부의 달라스 지역 특수요원 레스터 R. 헤이즈 주니어는 성명을 통해 “인신매매는 용납되지 않는 범죄”라며 “불법 성매매 수요를 부추기는 사람들은 피해자를 양산해 내는데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성매매가 의심되는 사람은 누구나 866-347-2423으로 제보 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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